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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30 13:34
“조용근 석성장학회장, ‘명예경찰관’으로 위촉받다”<2019.08.19>[조세플러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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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 계급은 명예경정으로 전국에서 현재 2명뿐

위촉된 배경은 조회장의 나눔과 섬김이라는 헌신적인 정신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대전지방국세청장, ,한국세무사회장)은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819일 서초경찰서장실에서 위촉장과 명예경찰관증을 전달받았다. 경찰청에서 조회장에게 위촉된 명예경찰 계급은 명예경정으로 전국에서 현재 2명뿐이라고 한다.

 

조 회장이 명예경찰관으로 위촉된 배경은 오랫동안 지역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하게 추진해 오는 등 그의 나눔과 섬김이라는 헌신적인 정신에 있다.

 

조 회장은 특히 경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경찰청 본청을 비롯해서 지방경찰청, 일선 경찰서, 그리고 경찰대학교와 충주에 있는 중앙경찰학교 등에서 20여회 특별강연을 실시하여 현직 경찰 공직자로서 하여금 사회봉사와 헌신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다. 아울러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찰관 자녀들에게도 매년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해오고 있다.

 

여기에다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4년 동안 조회장이 거주하고 있는 관할 서초경찰서에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장직을 맡아 경찰과 함께 관내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착한 일을 하는 학생을 선발하여 선행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참고로 조회장은 지난 2004년 말 대전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 2007년부터 한국세무사회장으로 4년간 재직해왔으며 개인적으로 설립한 석성장학회와 중증장애우를 돕기 위한 석성1만사랑회를 운영해오면서 청량리 다일밥퍼나눔운동 명예본부장으로 지금껏 섬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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