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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7 14:35
조용근 석성장학회장 '힐링특강', 후배 공직자 가슴 울리다<2019.05.02>[세정신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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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근 석성장학회장은 지난 1일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의 특별 초청으로 300여명의 핵심 경찰간부들을 상대로 1시간30분동안 힐링 특강을 실시했다.

 

경찰·국세청 등에서 강의 요청 쇄도

 

조용근 석성장학회장(한국세무사회장, 대전지방국세청장)이 실천하고 있는 '나눔과 섬김', '베푸는 삶'에 대한 공직자 힐링특강이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경찰관서 등으로부터 공직자 힐링특강 요청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조 회장은 5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최해영)의 특별 초청으로 경기 북부 경찰청 다산홀에서 300여명의 핵심 경찰간부들을 상대로 1시간30분동안 힐링 특강을 실시, 참석한 많은 경찰간부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은 지난 429일에는 대전지방국세청(청장·이동신)의 특별초청으로 '바람직한 국세공직자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오는 517일에는 국세공무원 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9급 신규 국세공무원들을 상대로 국세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덕목이라는 제목으로 특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조용근 회장은 매월 한차례씩 충북 충주시에 있는 중앙경찰학교에서 집체교육을 받고 있는 신규 경찰 공무원들을 상대로 '경찰 공무원으로 지녀야 할 덕목'을주제로 특별 정신교육을 하고 있다.

 

이렇게 경찰관서를 비롯한 각급 공직기관에서 꾸준하게 강연 요청을 해오는 것은 공직생활 후 조 회장이 실천하고 있는 나눔과 섬김이 후배 공직자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조용근 회장은 1966년 국세청에 9급 공무원으로 임용이 돼 40년 가까이를 국세공직자로 재직하다 2004년 대전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국세청 조직을 떠났다.

 

이후 4년간 한국세무사회장과 6년간 천안함재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석성장학회와 ()석성1만사랑회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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